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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으로 풀어 본 4·10 총선, '여소야대'vs '원내1당 국민의힘' 전망

4·10총선일 천지기운의 특징과 정당별 당선의석수 易學적 전망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4/04/09 [09:20]

[노병한의 4·10총선전망] 22대 국회의원 총선이 치러지는 [2024410]갑진(甲辰)·무진(戊辰)·갑진(甲辰)에 해당하는 삼진수고(三辰水庫)일이자, 3개의 백호대살(白虎大殺)이 나란히 함께 겹치는 매우 드문 날이다.

 

▲ 노병한 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삼진수고(三辰水庫)는 홍수의 범람에 비유될 수 있기에 순식간에 예상이 빗나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기운이고, 백호대살(白虎大殺)은 횡재수와 몰락수의 양면성을 가짐으로써 기운의 변동과 진폭이 크기 때문에 극흉해장애불운(極凶害障碍不運)을 야기하고 예상을 뛰어넘는 불가측성(不可測性)의 성분을 지닌 흉성(凶星)이라할 수 있다.

 

역학(易學)에서 사용하는 120갑자(甲子), 저승에서 사용하는 허갑자(虛甲子)60갑자(甲子)를 제외하고, 이승에서 사용하는 실갑자(實甲子)60갑자(甲子) 중에서 갑진(甲辰무진(戊辰병술(丙戌임술(壬戌정축(丁丑계축(癸丑을미(乙未)라는 7간지(七干支)의 조합이 바로 이승인 인간세계의 백호대살에 해당한다.

 

2024년의 갑진(甲辰)년은 양목(陽木)백호대살의 태세(太歲)이니 기운의 흐름상 급격하고 변동진폭이 클 수밖에 없는 해다. 2024년 양력 4월의 무진(戊辰)월은 양토(陽土)백호대살의 월건(月建)이니 기운의 흐름상 급격하고 변동진폭이 클 수밖에 없는 달이다. 아울러 2024년 양력 410일의 갑진(甲辰)일은 양목(陽木)백호대살의 일진(日辰)이니 기운의 흐름상 급격하고 변동진폭이 클 수밖에 없는 일진(日辰)이다.

 

따라서 2024년 양력 410일은 갑진(甲辰)·무진(戊辰)·갑진(甲辰)의 양목(陽木)과 양토(陽土)의 백호대살에 해당하는 3개의 백호대살이 극성을 부리고, 아울러 삼진수고(三辰水庫)의 연월일(年月日)이 병렬해 줄을 섬이니, 홍수범람으로 둑과 제방이 무너지는 것처럼 기운의 흐름상 엄청날 정도로 급격하고 변동진폭이 클 수밖에 없는 천지기운을 가진 연월일에 해당하는 천지운기의 특징을 지닌 날이다.

 

한마디로 삼진수고(三辰水庫)일 기운의 특징은 일종의 쓰나미와 유사한 것이니, 모든 걸 일소해 쓸어버리거나 또는 쓸려 내려 가거나할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시그널인 셈이니 예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22대 총선의 정당별 당선의석수를 역학(易學)적으로 전망해 본다면 아래와 같다.

▲ 제22대 총선의 정당별 당선의석수를 역학(易學)적으로 전망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그러나 제22대 총선의 정당별 당선의석수의 전망치가 "국미의함과 더불어민주당이 거꾸로 반대의 결과로 나타날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원내 양당 어느 한쪽의 정당에는 반드시 예상치 못한 결과가 초래될 것으로 전망됨이 역술적인 관측이다. 그러나 이러한 분석과 전망의 결과는 단순한 역학(易學)적인 차원에서만 본 것이므로 틀릴 수도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

 

22대 국회의원 총선 결과가 한국 정치변동사의 한 획을 긋는 대전환점을 이룸은 물론 미래 국운(國運)의 가늠자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정치는 늘 환절기의 봄 날씨처럼 변덕스럽기에 더 흥미로운 종합예술이 아닐까싶다. [이 분석과 전망의 결과는 단순한 역학(易學)적인 차원에서만 본 것이므로 틀릴 수도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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