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투표가 10일 오후 6시를 기해 마감된 가운데 전국 254개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시작됐으며 전북은 개표가 빠르게 진행돼 10개 선거구 당선자 윤곽은 오후 11시께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도내 각 지역에 마련된 개표소 사무원들은 사전투표함부터 봉인을 열고 작업에 돌입했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고창ㆍ정읍 선거구 개표율은 56.86%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후보가 46,670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국민의힘 최용운 후보와 약 4만1천표 차이로 앞서 도내에서 가장 빠르게 당선자로 기록될 것으로 예측된다.
전주시병 선거구 역시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후보가 국민의힘 전희재를 후보를 43,203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 전북 오후 9시 12분 기준 개표 현황
▲ 전주시갑 1.14% =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152표ㆍ국민의힘 양정무 152표ㆍ새로운미래 신원식 79표ㆍ무소속 방수형 46표.
▲ 전주시병 46.34% =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52,711표ㆍ국민의힘 전희재 9,508표ㆍ녹색정의당 한병옥 3,806표.
▲ 군산ㆍ김제ㆍ부안갑 40.21% =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45,438표ㆍ국민의힘 오지서 4,902표.
▲ 군산ㆍ김제ㆍ부안을 19.67%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14,223표ㆍ국민의힘 최홍우 1,484표ㆍ무소속 김종훈 688표.
☞ 김제 6.09%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2,849표ㆍ국민의힘 최홍후 303표ㆍ무소속 김종훈 90표.
☞ 부안 43.99% = 더불어민주당 11,374표ㆍ국민의힘 최홍우 1,181표ㆍ무소속 김종훈 588표.
▲ 익산갑 19.86% = 더불어민주당 이춘석ㆍ국민의힘 김민서 1,345표ㆍ새로운미래 신재용 615표ㆍ진보당 전권희 1,323표.
▲ 익산을 16.17%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10,417표ㆍ국민의힘 문용희 1,420표ㆍ자유통일당 이은재 218표.
▲ 정읍ㆍ고창 58.35% =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46,670표(당선 유력)ㆍ국민의힘 최용운 5,414표ㆍ자유통일당 정후영 1,560표.
☞ 정읍 45.47% =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24,021표ㆍ국민의힘 최용운 2,777표ㆍ자유통일당 정후영 572표.
☞ 고창 73.99% =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20,307표ㆍ국민의힘 최용운 2,288표ㆍ자유통일당 정후영 910표.
▲ 남원ㆍ장수ㆍ임실ㆍ순창 36.76% =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29,768표ㆍ국민의힘 강병무 3,460표ㆍ새로운미래 한기대 726표ㆍ한국농어민당 황의돈 737표.
▲ 완주ㆍ진안ㆍ무주 59.96% =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43.255표ㆍ국민의힘 이인숙 8,797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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