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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 카지노과 업계 우뚝

지방대 출신에도 불구 해마다 지속적인 취업 증가 보이며 업계 인지도 높여나가

박종호 | 기사입력 2009/06/01 [16:15]
 
 
 
 
 
 
지난 2002년 개설해 카지노 근무경력 20년 이상의 실무자 및 카지노 현 근무자로 구성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는 경주 서라벌대학의 카지노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그 실력을 인증 받고 있다.

▲ 카지노과 수업 장면     © 서라벌대 제공
계속해서 세계적 수준의 카지노 등지에서 이 하교를 졸업한 학생들을 채용해 가고 있는 것.

지난주에도 세계적 수준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그랜드코리아레져(주) 세븐럭카지노‘에 무려 3명의 학생(06학번 한혜인, 08학번 김정아, 박지영)이 채용되었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서라벌대학 카지노과는 2002년 처음 개설, 국내 여러 카지노 업체에 가장 많은 졸업생을 취업시키고 있다. 
▲ 세븐럭 방문한 서라벌대학 카지노과 학생들    
특히 이 대학은 실습실도 현장 카지노 영업장과 마찬가지로 룰렛, 블랙잭, 바카라, 빅휠, 슬롯머신 등을 설치하여 현장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현장견학 및 실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다.
 
카지노 업계가 외국인 전용이 대부분이라는 특성상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도 1개 이상 반드시 교육시키고 있다. 이번에 합격한 세 학생의 경우에도 jlpt(일본어능력시험) 1,2급을 모두 취득하고 있다. 총 90여명의 학생이 재학하면서 맞춤교육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한편, 이번에 세 학생이 나란히 취업한 그랜드코리아레저(주) 세븐럭 카지노는 한국관광공사를 주주회사로 하여 문화관광부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 신규허가 계획발표에 따라 지난 2006년 1월 서울 강남점을 시작으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점, 부산 롯데점을 잇달아 개장한 뒤 2008년 업계 최초 3억불 관광진흥탑 수상까지 하는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한국 카지노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공무원에 준하는 직급과 대우, 그리고  대기업 부럽지 않은 급여, 최고의 시설과 복리후생 등을 자랑하는 한국유망직종 1위로 부상한 카지노업체에 지방 전문대학 출신 3명의 학생이 동시에 합격했다는 것은 업계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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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밍츄 2009/06/09 [12:50] 수정 | 삭제
  • 서라벌대 카지노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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