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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황새, 천수만 생태계 일원으로서 성장!

김화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09:03]

▲ 21일 서산버드랜드 주변 농경지에서 포착된 어미 황새와 이를 따라다니는 새끼 황새들=서산시 (C)김화중 기자


충남 서산시는 서산버드랜드 내 황새 둥지에서 번식한 새끼 다섯 마리가 무사히 둥지를 날아올라 어미 황새를 따라다니며 야생에서 생존하기 위한 먹이활동을 시작했다고
21알 밝혔다.

서산버드랜드 황새는 국내 최초로 야생 수컷과 방사된 암컷 개체가 짝을 이룬 사례로 지난해부터 2년 연속 번식에 성공해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 황새 부부는 2월 여섯 개의 알을 산란했고, 총 다섯 마리가 무사히 성장해 G78부터 G82까지의 번호가 새겨진 가락지를 부착하고 자연으로 돌아갈 준비를 완료했다.

새끼 황새들은 둥지에서 날아올라 서산버드랜드 주변 농경지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관찰돼, 방문객들의 관심이 날로날로 증가 하고 있다.

서산시는 새끼 황새들이 무사히 천수만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으로 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2년 연속으로 성공적인 번식에 성공"앞으로도 서산버드랜드와 서산 천수만이 황새 번식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산시에서는 겨울철에는 천연기념물 흑두루미와 독수리, 여름철에는 황새를 주제로 사계절 생태관광 자원화를 통한 생태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osan City, Chungcheongnam Province, announced that five chicks that bred in a stork nest in Seosan Birdland flew out of the nest safely and began feeding activities to survive in the wild by following their mother stork.

The Seosan Birdland stork is the first case in Korea where wild males and released females are paired, and it has attracted great attention since last year when it has successfully bred for two consecutive years.

This year, the stork couple laid six eggs in February, and a total of five were safely grown and ready to return to nature with rings numbered G78 through G82.

Baby storks fly out of their nests and are observed in various ways in the farmland around Seosan Birdland, and the interest of visitors is increasing day by day.

Seosan City plans to continue to manage the baby storks with steady interest so that they can grow up safely as members of the ecosystem of Cheonsu Bay.

 

Kim Jong-gil, director of Seosan Birdland, said, "We have succeeded in successful breeding for two consecutive years", "Seosan Birdland and Seosan Cheonsu Bay will continue to be the center of stork breeding.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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