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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젠슨 애클스’ 대신할 히어로에 낙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15 [02:08]
최근 할리우드에서 주목 받고 있는 핫 루키들이 열연한 익스트림 슬래셔 ‘블러디 발렌타인’(원제: my bloody valentine 3-d│수입: ㈜태원엔터테인먼트│배급: n.e.w.│감독: 패트릭 루지어│주연: 젠슨 애클스, 제이미 킹, 커 스미스)의 주연 ‘젠슨 애클스’를 대신해 이슈를 일으킬 것 같은 국내 드라마 주인공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내조의 여왕’ 윤상현이 1위를 차지했다.
 

 
곰tv(www.gomtv.com)는 6월5일부터 12일 사이 “미드 ‘수퍼내추럴’의 히어로 젠슨 애클스 ‘블러디 발렌타인’ 스크린 진출! 국내 드라마 주인공 중 영화 출연으로 이슈를 일으킬 것 같은 배우는?”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잘했군 잘했어’의 ‘엄기준(4.6%), ‘남자이야기’ 이필립(8%), ‘찬란한 유산’  이승기(33.3%)를 누르고 ‘내조의 여왕의 윤상현(54%)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올해의 트렌드는 더 이상 나쁜 남자가 아닌, 선한 미소의 착한 남자로 뒤바뀌었음을 보여주었다. 폭넓은 연령층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태봉이 윤상현의 지적인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가 네티즌들에게 ‘블러디 발렌타인’ 속 카리스마 넘치는 할리우드의 핫 아이콘 젠슨 애클스의 선한 미소와 매치되면서 1위에 등극한 것으로 보인다.
 
익스트림 슬래셔 ‘블러디 발렌타인’은 도시 전체를 공포로 뒤덮은 연쇄살인사건을 그린 작품. 광부마스크 속 곡괭이를 든 살인마가 평화롭던 도시의 한 광산에서 22명의 심장을 도려내는 무자비한 살인사건을 일으킨다. 어둡고 음산한 탄광 속에서 살인마로부터 헤어나오기 위해 발버둥치는 배우들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는 올 여름, 보는 이들에게 아드레날린 넘치는 짜릿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은 이미 최고의 미드 시리즈로 등극한 ‘수퍼내추럴’의 꽃남 퇴마사 젠슨 애클스가 주연을 맡아 더욱 더 기대감을 높인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전혀 새로운 호러 영화를 기다렸던 관객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은 익사이팅한 슬래셔 영화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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