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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치 꿈나무"

중학교 학생회장단, 의회 및 시청 등 현장체험 나서

박현혜 | 기사입력 2009/06/16 [10:58]
 
 

시의회 본 회의장에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가득 모였다. 미래의 사회를 이끌어 갈 정치 꿈나무들이 의회를 찾은 것이다.

15일, 대구시선관위가 마련한 ‘꿈나무 정치현장 체험’에 지역 중학교 학생회장 50명이 참여했다. 다음세대의 사회의 리더로 활동할 중학교 학생회장들에게 대구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 개원일에 맞춰 의정활동상황을 방청하고 이어 시의회 의장 및 대구시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체험행사로, 미래 꿈나무지도자에 대한 올바른 민주시민의식과 리더십 함양에 주안점을 두고 개최됐다.

한편, 대구시선관위는 청소년들의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통한 올바른 유권자 양성과 학교에서 체험할 수 없는 현장학습 위주의 민주시민교육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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