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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원혼의 부활’, 각종 포털사이트 기대되는 영화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06 [17:04]
‘주온’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 ‘주온-원혼의 부활’(수입:케이앤엔터테인먼트,쇼박스㈜미디어플렉스/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이 ‘7월 둘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 주요극장 출구조사에서 올해 가장 보고 싶은 공포영화 1위를 차지했던 ‘주온-원혼의 부활’이 온라인에서도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주온-원혼의 부활’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서 실시한 ‘7월 둘째 주 가장 기대되는 영화?’를 묻는 설문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하며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임을 증명했다.
 
또한 ‘주온-원혼의 부활’은 다음, 네이트, 네이버’등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영화 검색어, 공포영화 검색순위 등에서 각각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최고 기대작임을 과시, 공포영화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  예스24에서 실시한 투표 순위

 
보기만해도 섬뜩한 본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동영상 검색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네티즌들의 반응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전 세계 4000억원의 흥행 신화를 창조한 ‘주온’의 아버지 시미즈 다카시 감독은 ‘주온-원혼의 부활’을 위해 사상 유례없는 감독 오디션을 실시, 역량 있는 신인감독들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신인 감독들의 소름 끼치도록 무서운 각본은 공포영화의 거장들을 놀라게 했다.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탄생한 ‘주온-원혼의 부활’은 새로운 캐릭터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의 등장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절대공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원혼을 그린 ‘주온-원혼의 부활’은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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