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의 유명 토크쇼 '래리 킹 라이브'에서 마이클 잭슨의 생존 보금자리였던 네버랜드를 촬영한 동영상이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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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유령?'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이 동영상은 cnn 래리킹의 프로그램 중 촬영된 것으로 잭슨 사망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네버랜드의 내부 모습이다.
그런데 스태프들이 촬영한 장면 중 인적이 없는 복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그림자가 순간적으로 지나간다. 실제 공개된 동영상 속에서는 네버랜드 저택 내부의 복도를 찍는 과정에서 보다 뚜렷한 물체가 지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 그림자는 머리와 어깨 등 사람의 형체를 하고 있어 더욱 놀랍다.
이로 인해 국내외 네티즌들은 "마이클 잭슨이 유령이 돼서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잭슨의 영혼이 네버랜드를 못 떠나는 것"이라며 초현실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마이클잭슨 귀신이 아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가끔 알 수 없는 형체가 화면에 포착되기도 한다"며 확대 해석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다.
한편, 당시 화면을 촬영한 cnn의 촬영기자는 "촬영 당시에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어떠한 의문의 형체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