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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유기농 밀가루' 유기가공식품 공식인증 받아

8월부터 해당 밀가루 시중 판매 예정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7/09 [09:28]
cj제일제당 ‘유기농 밀가루’가 최근 국내 밀가루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유기가공식품 정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백설 유기농 밀가루’를 첫 출시한 cj제일제당은 밀가루 생산업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유기가공식품 인증까지 받았다는 설명.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내달부터 이 인증표기를 붙인 밀가루가 시중에 깔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cj제일제당 유기농 밀가루 담당자 한 수 과장은 “식품업계 선두기업으로서 안전한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유기가공식품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점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밀가루 외에도 유기농 설탕, 유기농 올리브유 등에 대해서도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진행 중이다. 올해는 특히 유기농 소재식품을 강화한다는 전략으로 밀가루, 설탕, 두부 등 유기농 5종 식품의 마케팅을 강화해 매출 100억원 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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