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휘센 에어컨의 광고모델인 배우 송승헌과 한예슬이 7월 9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lg전자 에어컨사업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휘센 에어컨의 원활한 물량 공급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응원키 위해 마련됐다.
송승헌과 한예슬은 노환용 에어컨 사업본부장과 함께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휘센모델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시간을 통해 직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전국 기온이 30도 안팎을 넘나드는 본격적인 무더위로 lg전자 휘센 에어컨의 6월 판매량은 전 년 동 월 대비 50% 가량 증가했다. 또, 일부 모델은 물량 부족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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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상청 발표에 의하면 올 7월, 8월 기온이 각각 평년(7월: 19∼26℃, 8월: 19~27℃) 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돼 이러한 매출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