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향수에 젖은 40,50대 중장년팬들과
현시대의 십대들과의 흥미로운 만남!
명랑소설 ‘얄개전’을 영화화한 영화<고교 얄개>에서 주연을 맡은 진유영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모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를 직접 찾아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진유영은30여년만에 극장에서 상영되는 자신의 옛 영화를 본 소감을 묻자, “젊은 20대 관객들이 깔깔 웃을 정도로 즐겁게 보는 모습을 보고, 지금도 이 영화의 웃음 포인트가 통한다는 게 신기했다. 30여년 만에 관객들과 이 영화를 보는 감회가 새롭다.” 라고 답했다. 당시 단관 개봉만으로 약30만명의 관객을 끌어 모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 십대 관객부터 40,50대 관객까지 닫양한 세대가 함께 모여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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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영상키드들의 대축제, 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7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