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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대형 범선타고 한.일 항해해요"

이달 25~30일...국내유일 범선 코리아나호 여수~가라츠 항해

김현주 | 기사입력 2009/07/15 [14:01]
국내유일 범선(대형 요트) ‘코리아나호’가 일본 가라츠 市에서 열리는 국제 요트대회 ‘2009 laser radial world championships’에 참가할 항해단을 모집하고 있다.
 
코리아나호를 운영하는 여수요트대학은 이달 25일 여수를 출발해 30일까지 5박6일간 여수~일본 가라츠를 범선으로 항해할 항해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범선코리아나호는 25일 오전 10시 여수 소호 요트경기장을 출항해 일본에 도착하게 되며, 26일에는 ‘여수-가라츠 국제우호의 밤’과 ‘선상 바베큐 파티’를 열 예정이다.
 
27일에는 나고야성과 니즈노마쓰바라(무지개 소나무 숲), 가라츠성, 해저터널 등을 관광할 예정이다.

      
 
28일에는 코리아나호를 타고,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한 후, 29일에 여수로 돌아오게 된다.
 
항해하는 동안 선상에서는 △안전과 선상예절(최영석 해기연수원 교수) △범선 특별항해훈련교육(이우진  전 중앙대 교수)  △일반 항해 교육(지준명 2008년 태평양 요트 횡단 항해가) 등이 실시된다.
 
범선 항해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여권 만 준비해 코리아요트스쿨(www.yachtschool.co.kr)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성인 50만원, 학생 40만원. 식사와 숙박이 제공하며,자세한 내용은  전화 061-684-2580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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