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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영화 시장의 포문을 연 첫 작품으로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차우’가 흥행에 날개를 달았다. 자신만만 전국 7만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입소문을 탄 ‘차우’가 예정보다 하루 이른 7월 15일(수) 개봉한 이후 높은 현장 판매율을 기록하며 첫 주 75 만명의 관객을 동원,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지난 17일(금)과 18일(토), 폭우가 쏟아진 상황에서도 ‘차우’는 특유의 짜릿한 스릴과 유쾌한 웃음으로 10대 관객들을 비롯, 지방 관객들을 사로잡아 시사회 관객수를 포함 시 현재까지 82만 관객 동원이라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전국 830만 관객을 동원했던 ‘과속스캔들’과 400만 관객을 동원했던 ‘7급 공무원’의 흥행 공식을 이어가고 있어 ‘차우’가 ‘과속스캔들’, ‘7급 공무원’ 이후 여름 시장의 흥행을 책임질 대표주자임을 입증시키고 있다.
엄태웅, 정유미, 장항선, 윤제문, 박혁권으로 구성된 5인의 추격대와 식인 멧돼지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차우’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멧돼지로 인한 공포감은 물론 관객들이 미처 예상치 못했던 독특한 웃음 코드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시실리 2km’로 전국 200만 관객을 매료시켰던 신정원 감독만의 번뜩이는 감각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탄생시켜 주연뿐 아니라 조단역 배우들까지도 빅 웃음을 선사하는 것.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와의 접전에서도 전 세대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차우’는 높아가는 관객들의 입소문을 탄력 삼아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