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극장가의 키워드는 바로 ‘판타지’! 올 여름, ‘시간을 달리는 소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최신작 ‘썸머 워즈’를 비롯해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뉴 문’ 등이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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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썸머 워즈’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과 제작진이 다시 뭉쳐 야심 차게 준비한 감성 판타지 어드벤처 ‘썸머 워즈’는 17세 소년의 판타스틱한 여름날의 모험기를 그린다. 지상 최대의 사이버 네트워크 ‘oz’가 존재하는 현재. ‘oz’ 세계에서는 개인 ‘아바타’ 설정을 통해 현실 세계와 똑같은 활동이 가능 하다. 17세 수학 천재 고등학생 ‘겐지’는 ‘oz’의 서버 관리 아르바이트로 무료한 여름방학을 보내다 짝사랑하던 선배 ‘나츠키’의 부탁으로 시골 여행에 동참하게 된다. 그곳에서 ‘겐지’는 27명의 대가족을 만나 판타스틱한 여름 모험을 시작한다. 현실 세계와 사이버 네트워크 ‘oz’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일생일대의 여름 전쟁을 그린 감성 판타지 어드벤처 ‘썸머 워즈’는 오는 8월 13일 개봉한다.
판타지 블록버스터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극장가에 불어 닥친 판타지 열기의 포문은 ‘해리포터’가 열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이야기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볼드모트의 영혼을 나누어 놓은 7개의 호크룩스를 파괴하는 미션을 위해 대장정의 길에 나선 해리포터의 기억여행을 그린다. 영화는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 스릴 넘치는 스토리로 최고의 판타지 세계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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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섹시해진 뱀파이어의 귀환 ‘뉴 문’
전 세계 3억 8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판타지 대작 ‘트와일라잇’의 두 번째 시리즈 ‘뉴 문’ 새롭게 등장한 종족들과 뱀파이어간의 대결을 그린다. 영화는 1편보다 더욱 풍부해진 캐릭터와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채비를 하고 있다. mtv 무비 어워드를 통해 더욱 섹시해진 로버트 패틴슨과 매혹적인 모습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초콜렛 근육질 상반신의 테일러 로트너의 모습을 담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자 영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