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개봉을 3일 앞둔 8월 17일(월), 그 통쾌한 액션을 앞서 만나볼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 무대는 메가박스 코엑스, 초대형 전관 시사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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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르고 윈치’가 마련한 이번 초대형 전관시사회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대표 포털사이트를 비롯, 맥스무비, 인터파크 뿐 아니라 영화 속 주인공 ‘라르고 윈치’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제너럴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매체로부터의(삭제) 총 4,300명에 이르는 관객들이 8/17(월) 저녁 메가박스 전관을 채울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단 한번의 초대형 전관 시사회. 이에 네티즌들은 영화 ‘라르고 윈치’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고 있다. 바로 단 한번의 초대형 전관시사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네티즌들의 열렬한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완전 보고 싶다. 기대치 최고”, “박진감 넘치고 흥미로운 내용이라 기대된다”, “끝내주는 액션과 긴장 백배의 스릴러! 스케일이 다른 것 같다”, “남자 주인공도 멋있고 베스트셀러 원작이라 더욱 기대된다” 등의 덧글들이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전세계를 넘나드는 짜릿한 액션, 베스트셀러 원작 바탕의 탄탄한 스토리, ‘007’, ‘본’ 시리즈의 아성에 도전하는 새로운 액션 스릴러 후계자가 탄생했다. 라이징 스타 ‘토머 시슬리’와 포스트 밀라 요보비치로 불리는 할리우드를 이끌 뉴페이스로 선정된 ‘멜라니 티에리’. 여기에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와 연기파 배우 ‘미키 마뇰로비치’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연기 호흡까지 이 모든 것이 쉴 틈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영화 스토리와 완벽하게 맞물려 더욱 빛을 발한다.
짜릿하고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줄 윈치 가(家)의 비밀 프로젝트 ‘라르고 윈치’의 정체는 8월 20일 전국에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