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잡지 라이프의 웹사이트(life.com)는 최근 유영철을 비롯해 '나이트의 스토커'로 불린 미국 최악의 살인범 리차드 라미레즈, '그린 리버 살인자' 게리 리지웨이 등 연쇄살인범 30명의 얼굴을 게재하며 그들이 저지른 살인사건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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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이프지는 유영철이 2003년 전주교도소 출소 이후 살인을 시작해 2004년까지 부유층 노인과 출장 마사지사 여성 등 21명을 살해했으며, 2004년 체포돼 이듬해 6월 한국에서 최초로 사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라이프닷컴은 유영철에 대해 "여성과 돈 많은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으로 살인을 저질렀다"며 "희생자의 간 등 신체 일부를 먹은 혐의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최소 17명을 살해하고 시체의 일부를 먹거나 냉장고에 보관한 '밀워키의 살인마' 제프리 다머, 20년간 최소 100명의 여성을 살해한 '인간 악마' 게리 리지웨이, '유너바머' 시어도어 카진스키,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 리차드 라미레즈, 자신을 성폭행한 남성 7명을 총으로 살해한 여성 살인범 에일린 워너스 등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