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아픈 언니의 치료를 위해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동생이 자기 몸의 권리를 찾기 위해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사건 속에 담긴 놀라운 진실을 통해 삶과 죽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한 가족의 감동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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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카메론 디아즈는 자신의 삶을 모두 희생하고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로 등장해 세상 모든 딸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특히, 천재 아역배우들인 아비게일 브레슬린과 소피아 바실리바가 각각 맞춤형 아기로 태어난 동생과 병에 걸려 죽어가는 언니 역을 맡아 뜨거운 자매애를 보여준다. 가족이기에 나눌 수 있는 아픔과 고통, 함께이기에 더욱 벅찬 기쁨과 행복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 이벤트는 영화의 내용에 맞춰 1탄으로 8월 13일 엄마와 딸 모녀 시사회, 2탄으로 20일 언니와 동생의 자매 시사회, 26일 엄마들을 위한 엄마 시사회의 콘셉트로 진행된다. 다시 한번 가족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감동 릴레이 ‘행복한 눈물 시사회’는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응모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ss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노트북’ 닉 카사베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감성 넘치는 따뜻한 드라마를 선보인다. 세 아이의 엄마로 변신한 카메론 디아즈가 삭발 연기 투혼까지 보여주며 한층 성숙한 내면연기를 펼친다. 특히, ‘미스 리틀 선샤인’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아비게일 브레슬린과 미 언론이 입을 모아 “단연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라고 극찬한 소피아 바실리바 등 천재 아역배우들의 연기가 놀라움을 선사할 것. 여기에 알렉 볼드윈, 조앤 쿠삭 등 할리우드 명배우들의 연기도 작품에 깊이를 더한다.
화제의 원작과 감독의 연출력,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등 올 가을, 가슴으로 흘리는 행복한 눈물을 선사할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오는 9월 10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