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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4백억원대 환치기 조직 검거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8/17 [15:29]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종호)은 17일 대한민국과 필리핀간 1,400억원 상당의 불법 송금대행업(속칭 환치기)을 한 p모씨(40세,여), b모씨(38세, 남), j모씨(35세, 남) 등 3명을 외국환거래법위반으로 입건하고, 필리핀에 도피중인 p씨의 동생(38)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지명수배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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