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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DJ', 김대중이 이루지 못한 미완의 개혁

<화제의 책>김 전대통령 재임 5년 동안 각종 정책 '언론인 눈'으로 분석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8/18 [23:28]
현직 언론인인 소정현기자가 쓴 ‘굿바이!dj’는 dj의 출생부터 대통령당선까지 정치역정과  imf 대경제한파 극복과정과 dj가 이루지 못한 미완의 개혁등을 356쪽 총8부로 나누어 담아냈다.
 
저자인 소정현기자는 국민의 정부가 강력히 추진했던 개혁추진과정 및 성과의 의미를 비교논법을 통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소정현기자는 dj정부는 결코 실패한 정부가 아니라고 단정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dj정부만이 할수 있었던 개혁은 결코 단시간내 혜택을 볼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인내심을 갖고 그 결과를 기다릴 때 그 과실을 맛볼수 있다는 것이다.
 
▲     ©브레이크뉴스
‘제1부 활짝 밝은 새날’에서는 dj의 대통령당선까지 40년 정치역정을 비교적 자세히 소개하면서 dj정부의 개혁이 왜 처음부터 삐꺽거렸는지 원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려 노력했다.
 
‘제2부 엑서더스 imf’에서 dj가 당선자시절인 1998년 1월5일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지’와 11일 ‘la타임즈’등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1년6개월만에 우리경제를 회생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당시 외환위기로 국가부도위기를 맞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dj의 약속은 과히 충격적이라고 저자는 소개하면서 dj의 경제논리와 자신감의 배경 등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채권이 종이조각으로 전락한 상황에서 침몰직전의 한국호 선장에 오른 dj의 국가위기관리능력은 참으로 탁월한 면을 보였으나 dj의 경제위기관리능력이 세계적으로 높게 평가를 받은 것과는 달리 국내에서는 많은 언론의 비판을 받아온 양면성의 원인을 이 책은 자세히 밝히고 있다.
 
‘제5부 분단반세기 천지개벽’편에서는 햇볕정책이 남북한 긴장완화에 필수적인지 여부와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의 요인과 과정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제6부 굿나이스 코리아’편에서는 한국위상을 업그레이드시킨 dj의 노벨평화상과 한일월드컵, 아셈정상회담은 문화의 국제화시대에 부응하는 청신호로 저자는 평가하고 있다.
오프라인 온라인 양 영역에서 깊은 식견을 쌓아가고 있는 소정현 기자 저서로는 고고학의 최대논쟁을 불러일으킨 ‘노아방주 미스터리(2001년)’와 대기오염의 실상을 밝힌 ‘클린에어(2002년)’와 국제뉴스의 초미의 관심인 이스라엘의 건국과정과 팔레스타인과의 전쟁의 원인 등을 밝힌 ‘격동의 이스라엘50년(2000년)’ 등 다수가 있다.
 
< 현재 책이 매진 절판되어 재판을 고려 중에 있으니 구입을 필요로 하신 분은 아래로 직접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010-2871-2469>
 
저자 프폴필:
소정현씨 저서로는 고고학의 최대논쟁을 불러일으킨 ‘노아방주 미스터리(2001년)’와 대기오염의 실상을 밝힌 ‘클린에어(2002년)’와 국제뉴스의 초미의 관심인 이스라엘의 건국과정과 팔레스타인과의 전쟁의 원인 등을 밝힌 ‘격동의 이스라엘50년(2000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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