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4주차 만에 전국 관객 540만을 동원하며 무서운 흥행 폭풍을 몰고 온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ㅣ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관객들이 꼽은 올 여름에 본 최고 영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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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포털 사이트 다음 영화 섹션의 ‘금주의 라이벌 투표’란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올 여름에 봤던 최고의 한국영화는?’ 이란 설문에서 ‘국가대표’는 무려 85.42%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극장 최대 성수기인 여름 시장의 블록버스터 경쟁작인 ‘해운대’를 거뜬히 제치고 올 여름 최고 영화로 뽑힌 것.
무엇보다영화를 관람했던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투표한 의견이라 역대 최고의 영화 평점 기록과 더불어 영화 ‘국가대표’의 관람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투표권을 행사한 네티즌들은 “당연히!!! 국가대표♥♥♥♥ (파란하늘)”, “국대 짱ㅋ 국대 천만 가자! (챙챙챙챙)”, “국가대표 올레~~(에스쁘아)”, “국가대표죠 당연히..^^ 최고의 영화죠! 스키점프 선수들 화이팅!(블랙악마)” 등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여실히 표현함은 물론 재관람 하고 싶은 영화로 꼽으며 앞으로의 영화 흥행과 더불어 실제 선수들을 향한 응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런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국가대표’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 전하는 희망과 가족간의 관계 회복 등 가장 보편적인 정서를 스키점프라는 짜릿한 볼거리에 재미와 감동으로 적절하게 배합해내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르는 저력으로 막강한 흥행 뒷심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영화 ‘국가대표’는 전국 관객 600만 돌파를 향해 흥행 롱런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