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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스크린 컴백작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크랭크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28 [15:39]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것이 있었던 그녀 ‘지현’이 아빠를 내놓으라는 그 녀석 ‘유빈’과 사랑을 보채는 소심남 ‘준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가족 코미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이광재/제공:쇼박스㈜미디어플렉스/제작:㈜하리마오픽쳐스)가 지난 17일 크랭크인 하였다.
 

 
영화 스틸 촬영과 개인전 준비까지 앞둔 미모의 포토그래퍼 ‘지현’(이나영)은 커리어도 로맨스도 잘 나가는 매력녀. 이런 ‘지현’을 오매불망 바라보는 특수 분장사 ‘준서’(김지석)의 애정 공세는 하루 하루 버라이어티해져만 간다. 외모, 성격 빠지지 않지만 2%로 부족한 연애 스킬 때문에 번번히 실패하는 ‘준서’의 순수한 모습에 ‘지현’의 마음도 살짝 흔들린다.
 
‘준서’와의 달콤한 로맨스가 무르익던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한 녀석. 자신의 이름 ‘손.지.현’ 석자를 들고 들이닥친 이 녀석은 ‘지현’을 아빠라고 우기는데… 엄마도 고모도 아닌 아빠라니! 잘 나가던 인생에 들어온 강력한 태클이다.  과연 그녀는 ‘준서’와의 로맨스를 사수 할 수 있을까? 그나저나 ‘지현’을 아빠라고 우기는 이 녀석의 정체는 뭘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것이 있었던 ‘지현’ 역의 이나영은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를 통해 180도 변신한다. 시크함의 대명사였던 ‘이나영’은 한 남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초절정 미녀 포토그래퍼답게 지금껏 보여주지 못한 최고의 여성미를 발산한다. 또한 연기 인생 사상 처음으로 로맨틱가족코미디에 출연하게 된 이나영은 최근 출연한 영화의 진지한 모습을 벗고 코믹하고 따스한 감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국가대표’의 히든카드 김지석이 거친 남자의 모습 대신 순수남 ‘준서’로, 이나영의 최연소 남자 파트너(?) 자리를 꿰찬 당찬 녀석 김희수가 ‘유빈’역을 맡아 코믹 팀플레이를 펼친다.
 
숨기는 게 직업, 감추는 게 임무인 ‘7급 공무원’으로 400만 흥행신화를 이룬 ‘하리마오 픽쳐스’의 두 번째 야심찬 코미디로 그 신선한 재미를 기대케 하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러블리한 모습으로 돌아온 이나영의 변신이 주목되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009년 12월 전국민이 몰랐던 특별한 그녀의 과거를 공개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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