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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출입국관리법위반 피의자 검거

사문서위조해 중국인여성 국내로 불법 초청한 혐의

김현주 | 기사입력 2009/09/02 [10:14]
전남 여수경찰서(서장 양승규)는 2일 사문서위조 등 출입국관리법 위반혐의로 정모(55.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국여성 등과 결혼 한후 법무부령으로 정한 제출서류를 위조해 중국인 배우자 4명을 국내로 불법 초청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외국여성들을 상대로 한 위장결혼 등 여죄에 대해 수사를 계속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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