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등으로 성매매를 하거나 알선해 온 일당 6명과 돈을 두고 성을 산 성매수남 87명, 그리고 자신의 성을 팔아온 성매매여성 21명 등 모두 114명을 포함한 40여건 147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지난 7월20일부터 8월까지 경북경찰청이 온라인을 이용한 성매매단속을 실시한 결과다.
이중 인터넷으로 성매매가 이루어진 경우는 24건 114명으로 성매매 알선자 6명, 성매수남 87명, 성매매여성 21명이며 이들은 대부분 채팅사이트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대화방을 만들거나 무작위로 쪽지를 보내 성매수남을 현혹시켜 성매매를 하거나 사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나머지 20여건 75명 등은 청소년들의 성매매로 이중 청소년 성매매 여성은 16명으로 대부분(13명) 가출한 청소년들이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