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의류 싸게 사고 시각장애어린이 도와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11일까지 세계 패션그룹 f.g.i와 공동으로 시각장애 어린이돕기 사랑의 자선 大바자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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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50회째 진행되는 자선 대바자는 우리나라 패션디자이너들의 기증한 의류 1000여벌과 최고 80% 할인한 의류들을 판매한다. 또한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시각장애어린이의 개안수술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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