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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디자이너 옷 싸게 사고 시각장애어린이도 돕고!"

11일까지 압구정점서 패션그룹 F`G`I와 자선 바자회 열어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08 [16:28]
 
"디자이너 의류 싸게 사고 시각장애어린이 도와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11일까지 세계 패션그룹 f.g.i와 공동으로 시각장애 어린이돕기 사랑의 자선 大바자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 사진은 왼쪽부터 강희숙,양성숙, 김미경, 강부자, 박동준(16대 회장) 디자이너.     ©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한편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50회째 진행되는 자선 대바자는 우리나라 패션디자이너들의 기증한 의류 1000여벌과 최고 80% 할인한 의류들을 판매한다. 또한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시각장애어린이의 개안수술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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