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진시청 전경 = 당진시청 (C)김화중 기자 |
충청남도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최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에서 정미면 산성리, 우강면 성원리, 신평면 매산1리 등 총 3개 마을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마을의 기초 생활 기반을 확충하고, 소득을 증대시키며, 경관을 개선하는 등의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마을의 활력을 도모하고, 인구를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주된 목적은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동을 통해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의 손으로 마을을 가꾸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마을은 각각의 특성과 필요에 맞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정미면 산성리는 종합개발 부문에서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마을의 전반적인 발전을 꾀할 예정이다.
우강면 성원리는 자율 개발(중규모) 부문에 선정되어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신평면 매산1리는 자율 개발(소규모) 부문에서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마을공동체 농장 매산1리’라는 비전을 가지고 농업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각 마을은 자신들의 비전에 맞춰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미면 산성리는 ‘온고지신’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우강면 성원리는 ‘시간을 쌓는 마을, 성원리’를 슬로건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신평면 매산1리는 주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농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마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들의 역량을 높여 함께 가꾸는 마을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처럼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마을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