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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항공,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비즈니스급 기내식 즐겨요~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서 제공할 뉴 제너레이션 서비스 기내식 선보여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9/10 [10:15]
카타르 항공 한국지사(www.qatarairways.com/kr)는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내식 ‘뉴 제너레이션 서비스(new generation service)’ 기내식을 선보인다. 카타르 항공은 ‘뉴 제너레이션 서비스’ 기내식에는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의 맛과 질을 높여 카타르 항공의5성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기내식은 아랍 스타일의 빵과 샐러드3종이 에피타이저로 추가되어 중동 항공기의 특색이 도드라지는 것이 특징으로 쇠고기와 닭고기의 메인 요리는 한식스타일로 조리하여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했다. 또한 다양한 케잌 등 새로운 디저트가 제공되어 비행기에서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음식의 화려한 색이 그대로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용기와 여러 색상의 트레이도 마련되어 음식의 식감을 높여주는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인천-오사카 구간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핫 밀(hot meal)이 제공되는 것은 드문 경우로 기존 항공사들은 간단한 스낵을 제공하고 있다.
 
▲ 카타르 항공 기내식    © 브레이크뉴스

카타르 항공의‘뉴 제너레이션 서비스’ 기내식은 항공 고객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들이 카타르 항공의 5성급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항공업계 전문 리서치 기관인‘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5성급(5-star) 항공사로 선정된 카타르 항공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40%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급성장해온 항공사이다.
 
카타르 항공은2003년 10월, 도하-상하이-인천 노선으로 한국에 첫 취항하여, 2009년 현재 주 7회 매일 인천-도하(카타르)구간을 거점으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세계 84 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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