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애자’는 개봉일인 지난 9일 영진위 집계 23.73%, 영화 예매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 30.53%, 예스24 32.25%, 네이트 영화 30.2%, 인터파크 28.34% (2009년 9월 9일 오전 10시 기준)를 기록하며 개봉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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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4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700만 관객을 돌파한 ‘국가대표’를 앞선 기록이어서 영화 ‘애자’가 2009년 한국 영화 흥행 돌풍을 이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최강희는 영화 ‘애자’에서 진솔한 눈물연기를 선보여 개봉 전부터 예고편만으로 관객들을 울려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보여줬던 청초하고 차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혈질에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사고뭉치 딸로 180도 변신해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최강희라는 배우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듣고 있다.
최강희는 영화 속에서 빨간 브릿지를 넣은 불량한 느낌의 고등학생으로 분하는 가 하면 “저리 꺼져, 이 좀비 새끼들아” 등의 거친 대사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완벽하게 영화 속 ‘애자’로 변신했다. 최강희의 리얼한 연기변신과 모녀간의 애틋한 이야기는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으며 시사관객들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올 가을 가장 기대되는 한국영화로 손꼽힌 바 있다.
관객들은 “재미와 감동을 다 잡은 영화 같아요”(id:이쁜혜쥔겅쥬), “웃음도 있으면서 마음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여서 좋았어요”(id:톰먹은제리), “기대했던 만큼, 감동을 줬던 영화였으며, 감동에 북받쳐서 펑펑 울었습니다!”(id:세느강의전경), “즐겁고 유쾌하면서도 가슴이 여미는 그런 영화, 2시간 동안 참 따뜻했습니다’”(id:윤경), “영화 보는 내내 첨엔 웃고 나중에 우느라 지루할 틈 없이 봤어요! 대박 날 듯하네요”(id:고픈아이)라며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영화 ‘애자’에서 생애 처음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최강희는 영화에 대한 무한 애정을 가지고 전국을 돌며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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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