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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비누 만들고 신종플루 쫓읍시다!”

신종플루 공포 급속확산...‘로얄네이쳐’ 이색 이벤트

김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09/09/11 [19:17]
▲ 항균력 있는 세정제로 손을 꼼꼼하게 씻어야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 있다.     © 김보미 기자

      ‘로얄네이쳐’ 신종플루 예방용 항균비누 만들기 강좌 실시
      롯데백화점 매장 찾은 구매고객에게 무료강좌 이벤트 펼쳐

 
신종 인플루엔자(h1n1) 감염자 수가 확대되고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어느 누구도 자신의 안전을 장담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감염자와 접촉하게 되고, 이로 인한 감염은 사람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학교나 관공서 등 사람들의 왕래 잦은 곳은 고스란히 위험에 노출되고, 이를 막아보고자 하는 움직임은 더욱 초조하고 바쁘기만 하다.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신종플루 감염과 확산을 방지할 수 있을까?
이런 가운데 천연제품 전문기업 (주)미현재 로얄네이쳐(www.royal-nature.com)가 신종플루 예방대책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로얄네이쳐’가 천연제품 전문기업의 강점을 살려 ‘신종플루 예방용 df항균비누 만들기’ 강좌를 실시하기로 한 것. 
최근 ‘로얄네이쳐’에는 신종플루 공포로 ‘손 씻기 열풍’이 일고 있고 항균비누와 손 세정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로얄네이쳐’는 9월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2시간 가량 ‘신종플루 예방용 df항균비누 만들기’ 강좌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강좌에서 만들어질 df비누는 몽골 야생초의 드라코 세팔룸포에티디움 성분이 함유된 비누로, 항균성분 지속력이 강해 여드름 등의 각종 균을 죽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 비누는  또 df천연항균비누 kist 강릉분원과 몽골 icct(institute of chemical and chernical technology)가 공동 개발한 df 콤플렉스를 함유하고 있기도 하다.
‘로얄네이쳐’ 안미현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물로 대충 손을 씻어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대로 된 손 씻기는 항균력 있는 세정제로 씻어야 효과적”이라며 “특히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15초 정도 손가락 사이사이와 손등, 손톱까지 골고루 비빈 뒤 흐르는 물로 헹궈야 오염물질을 완전히 거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로얄네이쳐’의 이번 강좌는 손 씻는 법 등의 신종플루 예방법을 비롯해 여드름, 아토피 관리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수강료는 1회 2시간에 4만원이며 롯데백화점 로얄네이쳐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강좌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신종플루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로얄네이쳐’는 9월 말 물과 비누 없이 손을 씻는 ‘클리어 핸즈(clear hands)’ 세정제를 출시해 시중에 판매할 예정이다. <김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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