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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극장가, 강한 남성 영화가 대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19 [01:42]
 
남자들의 계절 가을에는 강한 영화가 대세다.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더 로드’,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이 올 가을 스크린을 장악할 예정이다.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톱스타 3인방과 세계적인 거장 트란 안 홍 감독의 만남으로 제작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각기 다른 이유로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대결을 그리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치밀하게 구성된 스토리 안에 스릴과 서스펜스를 담아낸 액션 범죄스릴러다.
 
1800만 달러 제작비와 1년 반이라는 제작기간을 투입한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답게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고도의 영상미를 동시에 제공하며 큰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거대하고 빼곡한 빌딩 사이를 관통하는 쫓고 쫓기는 자의 숨가쁜 추격전과 탁 트인 평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자동차 역추격신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2009년 최고의 액션 범죄 스릴러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퓰리처 상 수상에 빛나는 작가 코맥 매카시의 베스트셀러를 스크린에 옮긴 작품 ‘더 로드’. 잿더미로 변한 지구에서 극소수의 인류만이 살아남은 가운데 마지막 희망을 찾아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충격적인 소재와 재앙이 쓸고 지나간 지구의 사실적인 묘사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로드’는 10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천재 악동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신작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들고 돌아온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나치에게 복수 하기 위해 미국인 중위 알도 레인을 중심으로 뭉친 ‘개떼들’의 거친 활약상을 그린 작품이다. 독일 전체를 세트장으로 삼을 정도의 거대한 스케일로 대변되는 화려한 볼거리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 액션 연출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10월 29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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