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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필 실종사건’, ‘이범수 실종!’에 전 국민 충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20 [02:00]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을 둘러싼 배꼽 빠지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감독 강석범)이 전국 방방곡곡 ‘이범수 실종!’ 거리벽보로 지나가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살짝 찡그린 표정의 이범수 얼굴과 빨간 글씨의 ‘이범수 실종!’ 이란 카피로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거리 벽보는 전국 5개 도시 주요 번화가에 부착되어 지나가는 시민들의 시선과 발걸음을 멈출 정도로 집중시켰다.
 

 
거리 벽보를 통해 ‘이범수 실종!’ 발령을 접한 시민들은 깜짝 놀라며 “이범수 실종? 어머 어떡해” 등 당혹스런 표정을 보이기도 한 반면, “이범수는 정말 어디로 간 거야?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9월 18일 금요일, 서울부터 시작된 ‘이범수 실종!’ 발령은 20일 일요일까지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방방곡곡으로 확대되며 시민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질 예정이다. 
 
최근 어딘가 컴컴한 어둠 속에 갇혀 고군분투하며 필사적인 탈출을 시도하는 모습과 그를 찾는 대한민국 최강 코믹 군단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정승필 실종사건’은 잘 나가는 500억대 자산관리사 이범수의 실종을 둘러싼 배꼽 빠지는 코믹 수사극을 예고하고 있다.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사건이 횡령, 납치, 보험금을 노린 치정, 우발적 살인(?)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정승필 실종사건’. 이범수, 김민선, 손창민, 김뢰하, 이한위를 비롯한 충무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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