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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짱구는 못말려’ 원작자 추정 시신, 5일 만에 발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20 [02:37]
일본 인기 만화 '짱구는 못말려' 원작자 우스이 요시토(臼井儀人, 51)가 실종된지 5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교도통신은 19일 오전 10시반 30분께 일본 군마현과 나가노현의 경계에 있는 아라후네산에서 만화 '크레용 신짱'(한국명'짱구는 못말려')의 작가로 보이는 사람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군마현 경찰은 이 사체가 지난 11일 아라후네산으로 등산을 간 뒤 실종된 '크레용 신짱'의 작가 우스이 요시토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시신은 높이 200m의 절벽 아래에 추락해 있었으며, 이를 절벽 위를 지나던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체 발견 장소가 워낙 험난한 지역이라 20일쯤 되서야 시신 수습이 가능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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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구사랑 2009/09/20 [09:14] 수정 | 삭제
  • 짱구는 어떻게 되는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제대로 좀,, 2009/09/20 [08:11] 수정 | 삭제
  • 실종 9일만에 확인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만,,
  • 짱구팬 2009/09/20 [07:52] 수정 | 삭제
  • 앞으로 짱구를 못보게 되는건지...
    짱구팬으로서 아쉽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짱구울겠어 2009/09/20 [07:23] 수정 | 삭제
  • 조금 허무하네요.
    짱구가 울겠어요, 그동안 집필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비록 외국인 이지만 우리나라에 짱구라는 만화를 알려주셔서 고마웠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나라가서는 편히 쉬세요
  • 설마 2009/09/20 [02:52] 수정 | 삭제
  • 초등학교 시절부터 정말 열혈한 팬이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시다니...

    2ch 에서도 그렇고 거의 확정으로 보고 있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사람 목숨 한순간이라더니 예외는 없는듯...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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