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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흥행 행진, 전국 관객 800만 돌파 눈앞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21 [16:34]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ㅣ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개봉 8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로 높은 관객 점유율 유지하며 전국 관객 784만 명을 돌파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무서운 흥행 뒷심을 발휘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top 10 진입한 영화 ‘국가대표’가 전국 관객 7,848,538명(서울 관객  2,202,061명, 서울 스크린 81개, 전국 스크린 356개)을 동원했다. 지난 주 개봉 신작들을 월등히 앞서는 등 개봉 8주차 주말에도 식지 않는 뜨거운 흥행 열기를 보인 것.
 
또한 이는 지난 10일 개봉한 ‘국가대표 완결판’의 호평과 인기가 반영된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완결판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포털 사이트 및 카페를 채우며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가대표 완결판’을 관람한 누적 관객만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전국 17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비수기 극장가에서도 꾸준히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조만간 전국 관객 800만 돌파와 더불어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9위 ‘웰컴 투 동막골’(800만)과 8위 ‘친구’(818만), 7위 ‘과속 스캔들’(830만) 등을 넘어서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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