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의 남다른 학구파로 알려진 이세은은 국내의 단편영화와 '제1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윙고외파'의 칸 마켓 진출이 이루어졌던 인연으로 심사위원으로 뽑혔다.
|
이와 함께 사전제작지원 작품인 '윙고외파'가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윙고외파'는 국제영화제 출품 경력이 있는 10명의 젊은 감독들에게 사전제작비를 지원해 만든 영화 중 하나ㅀ 해당 10개의 작품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칸 영화제 마켓 진출 확정 당시 '윙고외파'의 이민재 감독과 이세은은 학창시절 순수영화제작에 함께 작업했던 열정을 되살리며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서울국제 초단편 영상제'는 프랑스와 독일에 이어 세계적으로 세 번째이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초단편 영상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