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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와 함께 간다’, 각종 온라인 순위 완전 정복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25 [17:06]
부산국제영화제 역사상 최단 기록 38초 만에 티켓 매진, 조쉬 하트넷과 기무라 타쿠야의 전격 내한 등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듯 각종 온라인 순위를 휩쓸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이미 포탈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된 ‘10월 극장가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이란 설문 조사에서 ‘더 로드’, ‘써로게이트’, ‘바스터즈: 거친녀석들’ 등 화제작들을 제치고 62%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이후에도 동영상과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거듭 차지하며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보여주고 있다.
 
예고편이 공개된 후 ‘다음 동영상 검색순위’ 1위, ‘맥스무비 인기 동영상순위’ 1위를 점령했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사상 최단시간 티켓매진 기록을 세우자  ‘네이버 스릴러영화 검색순위’ 1위,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 내한 소식이 들려오자 마자 순식간에 ‘다음 검색 실시간 영화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韓·美·日 대표 톱스타들과 세계적인 거장 트란 안 홍 감독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의  팬들의 관심은 최고조에 이른 상태이다. 이를 증명하듯 각종 온라인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그린 파파야 향기’, ‘씨클로’로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트란 안 홍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야심작으로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언론의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이병헌은 냉철하지만 가슴 한 구석에는 한 여자를 향한 지독한 사랑을 품고 있는 홍콩 마피아 ‘수동포’ 역할을 맡아 섹시한 남성미와 절정의 카리스마를, 조쉬 하트넷은 잔혹한 연쇄살인범을 죽인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을 맡아 고도의 감정 연기를 유감없이 보여 준다. 기무라 타쿠야는 대부호의 실종된 남자이자 영화 속 사건의 핵심이 되는 의문의 남자 ‘시타오’로 등장해 연기 인생 최고의 파격 변신을 감행하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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