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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 과학적인 다이어트 각광

쥬비스 도곡대치점

안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9/29 [13:09]
다이어트란? 비만의 치료와 체중조절을 위해 먹는 것을 제한하는 일이다. 이것은 과다 체중에 의한 질병의 치료방법으로서 다이어트를 정의해 놓은 것이다. 그러나 현재 다이어트는 더 이상 과체중인 사람들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80∼90%가 다이어트를 해봤다는 통계가 있을만큼 정상적이거나 마른 상태의 사람들까지 다이어트의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이어트를 한다. 또 대부분의 대한민국 여성들이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엄청나다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어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적인 건강까지도 잃게 만들고 있다.

▲  쥬비스 도곡대치점 점장
다이어트를 하는 목적은 몸이 건강하기 위한 것이지만 현재 다이어트의 모습은 단기간 내에 체중을 줄이기 위한 고통스럽기 그지없는 힘든 과정이기만 하다.
 
그러나 세끼를 꼬박 챙겨먹으며 다이어트를 하는 쥬비스 도곡대치점(http://www.juvis.co.kr) 점장은 이렇게 전한다.
 
"다이어트 참 웬수같은 단어입니다. 하지만 쥬비스에서는 희망을 상징하는 단어가 됩니다.
내몸이 건강할 때가 가장 날씬하고 예쁘다입니다. 물론 날씬함이 모두 건강을 상징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한 사람은 반드시 날씬합니다. 이 세상에 쉬운 다이어트는 없습니다. 기존의 상식을 깬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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