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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웨딩드레스 입고 아름다운 자태 과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05 [16:48]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을 둘러싼 배꼽 빠지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감독 강석범)에서 김민선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코미디 본좌’ 이범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최강 코믹 군단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정승필 실종사건’에서 하루 아침에 약혼자를 잃은 ‘유미선’ 역을 맡은 김민선이 우유 빛깔 어깨 선을 드러내며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약혼자의 실종사건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한 채, 결혼을 앞 둔 한껏 들뜬 예비신부의 모습으로 거울 앞에 선 것. 약혼자 승필(이범수)이 사라지기 직전, 두 사람이 결혼 준비를 한창 하던 중 웨딩샵을 찾아 예복을 입어보는 장면이다.
 
‘미인도’를 통해 이미 완벽한 s라인을 뽐냈던 김민선은 오랜만에 시도하는 짧은 숏 커트 머리에 앙증맞은 티아라, 여기에 명품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튜브 탑 웨딩드레스로 엣지있는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김민선이 직접 고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자 주위를 둘러싼 스탭들은 동시에 감탄사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사건이 횡령, 납치, 보험금을 노린 치정, 우발적 살인(?)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정승필 실종사건’은 10월 8일 개봉,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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