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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 깊은 감동이 청와대까지 울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08 [23:50]
거대한 스케일의 감동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으며 100만 관객을 돌파한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바로 을미사변의 날인 8일 청와대에서 특별 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전국 관객 1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인 ‘불꽃처럼 나비처럼’.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던 명성황후 ‘민자영’을 향한 호위무사의 가슴 시린 사랑을 그려내며 역사가 지켜주지 못한 국모에 대해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을미사변의 날인 10월 8일(목) 오늘 청와대에서 특별 상영회를 개최했다.
 

 
수애와 조승우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과 감성적인 연출, 거대한 스케일의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모으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입소문이 청와대까지 번져 진행된 이번 상영회는 특별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청와대 특별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새롭게 해석된 명성황후의 모습과 이를 완벽히 표현한 배우들의 호연 및 감독의 연출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19세기 말이라는 근대사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는 영화 속 세트와 소품에 눈을 떼지 못하며 영화 속에 빠져들었다. 특히, 마지막 명성황후가 시해 당하는 장면에서는 눈물을 훔치며 아픈 역사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전국 관객 100만을 돌파하며 청와대까지 사로잡은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개봉과 함께 전국을 거대한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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