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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모 사무관 수사설에 촉각

모 사정기관에서 뇌물 수수혐의로 수사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10/09 [12:37]
 
검찰과 경찰 등 사법당국에서 공직부정과 권력형 토착비리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 가운데  전남도청 공무원이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공직자들이 좌불안석이다.

9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김모 사무관이 모 사정기관에 긴급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는 것., 

도청 안팎에서는 수사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한편 김모 사무관은 8일부터 이틀동안 연가중 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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