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유황우 대표는 국내 대학 입시, 교육시스템, 분야별 학습전략 등 교육제도 전반에 대해 자신의 교육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 네티즌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영문칼럼으로 작성, 지구촌 소식통인 플리커(flickr), 트위터(twitter)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sns)와 영문 구글 (google), 해외 아이비타임즈(international business time news) 등 국제적인 언론사와 유수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
유황우 언어논술 대표는 “외교사절이라고 해서 공공기관이나 전문가 집단만의 역할은 아니다”며, “네티즌 개개인도 전세계적으로 보편화 된 홍보수단인 인터넷을 활용 해 우리 사회의 역사, 교육, 문화 등을 충분히 소개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작은 노력이 민간외교의 시작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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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사이에서도 이 같은 유황우 대표의 노력들을 소소하지만 파급효과는 큰 새로운 민간외교 방식이라며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한편 유황우 대표는 수능 언어영역 대비법, 통합논술 전략과 같은 학습법을 수험생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입학사정관제 소신 발언 등 우리나라 입시문화와 관련한 교육칼럼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유 대표는 미국 야후(united states yahoo)를 비롯해 영문 위키피디아(wikipedia), 소셜액션즈(social actions), 씨앤앤블로그(cnn blog), 아이리포트닷컴(ireport), 마할로(mahalo), 월드와이드 퍼블릭 리레이션 뉴스(openpr news), 아이 뉴스와이어(i-newswire), 에스피플 뉴스 (speeple news), 중국의 博客园(cnblogs, 博客园新闻频道) 등 해외 유명 언론과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글로벌 민간외교 사절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