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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입시학원에 울려퍼진 '녹용엿'의 훈훈한 이야기

김형 학원 원장의 수험생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10/12 [13:19]
 최근 방배동에 위치한 김 형 학원 원장이 수험기간동안 학생들의 건강을 돌본다는 차원에서 세기통상 김 순영 대표가 개발한 '녹용엿' (http://www.deermaral.com)을 학원으로서는 최초로 직접 구매하여 보급하기로 했다.  

김 형 원장은 "수험생들은 수험 기간 동안 건강을 상하기가 쉬워다. 영양섭취가 골고루 되지 않으면 학습능력은 저하 될 수밖에 없다"며 "학원은 정확하고 광범위한 지식을 학생들에게 제대로 주입을 시켜 주면 그만 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건강을 지키는 일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본다. 건강을 돌보는 일이 반드시 학부모님들만의 의무는 아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보통 학원에서는 사탕이나 과자 등 간식을 나누어 주고 있다"며 "기왕이면 건강에 좋은 식품을 주는 것이 낳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녹용엿을  나누어 주었더니 아이들의 반응이 여간 좋은 것이 아다.  아마 좋은 엿을 먹어서 라기 보다는 자신들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여 좋아들 하는 것 같다. 면학 분위기에도 좋은 영향을 주게 된 것  같다. 학부모님들께서도 반응이 매우 좋다"고 뀌뜀했다.

그는 "아이들의 건강에 기여를 하게 된다면 꼭 입시철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녹용엿을 나누어 주려고 한다"며 "학원 선생들이 학생들에게 선물을 하고 있는 데 기왕이면 녹용엿을 추천하고 싶다. 우리나라에는 학생들의 건강을 돌보려는 훌륭하신 학원 원장님들이 많이 계신데 저는 그분들에게도 녹용 엿을 적극 권장하고 싶다"고 녹용엿 예찬론을 폈다.
 
그는 또 "녹용엿은 세기통상 김순영 대표, 파이소 이찬석 회장이 수익금중 일부를 녹용엿 홍보모델인 방송인 김흥국씨의 장학재단에 장학생 지원금으로 사용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녹용엿을 구매하여 학생들에게 나누어 준다면 서로 따스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겠다는 뜻도 작용을 했다"고 말했다.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 만으로서는 아이들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가 없다. 좋은 대학을 진학하는 것도  학원과 학교가 얼 만큼 사랑을 전해주느냐에 달려 있다. 그 다음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지식전달이다.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취지에서 녹용엿을 보급하기로 한 김 형 학원 원장의 따스한 배려는 올 한 해 쌀쌀한 입시철기간을 훈훈하게 달구어 줄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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