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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겹경사, 역대 흥행 6위에 각종 영화상 수상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13 [18:51]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지난 12일 84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에 진입함과 동시에 각종 영화상을 휩쓸어 화제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12일까지 전국 관객 8,426,233명(서울 누적관객 2,368,062명, 서울 스크린 38개, 전국스크린 187개)을 동원해 ‘디 워’(842만)의 기록을 넘어서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에 등극했다.
 

 
개봉 12주차에도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작품성까지 인정 받으며 지난 9일 18회 부일 영화상 ‘부일독자심사단상’을 수상했으며, 제29회 영평상 ‘감독상’(김용화 감독)을 비롯해 ‘음악상’(이재학 음악감독), ‘기술상’(eon)등 세 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대표’는 이미 지난 제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영화의 작품성과 완성도를 평가 받아 영화제의 최고상이라 할 수 있는 ‘최우수 작품상’을 포함 6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인바 있다. 특히, 메가폰을 잡은 김용화 감독은 ‘오!브라더스’,’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국가대표’로 흥행 삼 연속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고 얻은 수상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미녀는 괴로워’로 대종상 영화제에서 음악상을 수상한바 있는 이재학 음악감독도 ‘국가대표’로 또 한번 음악상을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다. 제 29회 영평상 시상식은 오는 29일 치러질 예정이다.
 
전국 관객 842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개봉 1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롱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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