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경사고 비상대응 훈련은 최근 주목되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더불어 대전충남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객가치경영 프로젝트 대왕세종 5대전략중 클린플러스 경영체제를 활성화하고, 열차운행과 관련된 철도시설물등에서 환경사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복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주요 행사내용은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긴급상황전파, 긴급구조활동, 복구활동 등의 순서로 진행 되었으며, 기름탱크에서의 유류화재에 대한 소방방재활동도 병행하여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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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최한 박규한 차량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환경사고 복구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친환경철도 구현으로 세계1등 국민철도에 앞장서는 차량팀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