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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시행세부계획 공고… 수험생 맞춤형 지원 강화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7/08 [16:14]

▲ 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브레이크뉴스 경북】진예솔 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계획에 따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을 공식 공고하고, 원활한 수능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고에 따르면 수능 원서 접수는 8월 21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시험일은 11월 13일, 성적 통지일은 12월 5일로 확정됐다.

 

경북교육청은 특히 수험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을 개선, 수험생별 가상계좌를 자동 생성해 수수료 납부를 간편화했다. 현장 안내도 강화해 접수 과정의 혼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수험생 증가에 대비해 접수 장소 확보, 시험장 점검, 지원 인력 배치 등 준비 사항도 철저히 점검 중이며, 교육청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능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행세부계획에는 ‘킬러 문항’ 배제 방침과 함께, EBS 교재 및 강의와의 수능 연계율을 문항 기준 약 50%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수능 대비 학습 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도내 91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능 심화 학습 동아리를 운영 중이며, 8월과 10월에는 경북 교사들이 직접 출제하는 자체 모의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방학 중 집중 아카데미 운영과 함께, 생성형 AI 기반 학교생활기록부 분석 시스템도 구축해 진학 지도와 성적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수험생들이 혼란 없이 수능을 준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과 안정적인 시험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Lim Jong-sik)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s officially announced the ‘2026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Implementation Detailed Plan’ in accordance with the plan of the Korea Institute of Curriculum and Evaluation and has begun full-scale support for smooth preparation for the CSAT.

 

According to this announcement, the CSAT application period is from August 21 to September 5, the test date is November 13, and the score notification date is December 5.

 

In particular,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has improved the online pre-entry system for application forms to increase convenience for test takers, and has automatically created a virtual account for each test taker to simplify the payment of fees. It also plans to strengthen on-site guidance to minimize confusion in the application process.

 

In preparation for the increase in test takers, it is thoroughly checking preparations such as securing application locations, inspecting test sites, and allocating support personnel, and is providing CSAT-related information promptly through various channels such as the Office of Education website and SNS.

 

This detailed implementation plan includes the policy of excluding ‘killer questions’ and maintaining the CSAT correlation rate with EBS textbooks and lectures at around 50% based on the questions.

 

Accordingly,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is also stepping up its support for CSAT preparation. Currently, it is operating a CSAT intensive study club targeting 91 high schools in the province, and in August and October, it plans to conduct its own mock exams directly prepared by Gyeongbuk teachers.

 

In addition to operating an intensive academy during vacation, it also plans to establish a generative AI-based school life record analysis system to systematically support college guidance and grade improvement.

 

Superintendent Lim Jong-sik said,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est takers can prepare for the CSAT without confusion and demonstrate their capabilities in a fair environment,” and “We will thoroughly prepare for customized support that provides practical help to each student and stable test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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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jdeocnftls 2025/07/09 [14:24] 수정 | 삭제
  • 일본 불교 Monkey의 교육.종교 등 모든 주권은 일본 항복과 함께 한국에서 존재할 수 없음.역사,법, 종교, 문화, 대학은 정치와 별개임.근대세계 지배세력 서유럽.세계사의 수천년 문명,인정받아온 혜택자 중국. 수천년 역사를 기록한 세계사 기득권들은 무엇을 유지했고,무엇을 잃었는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2차대전 승전국이자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이 된 미국과 소련(러시아)도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지, 자기진단을 해보아야 합니다. 서유럽,중국,미국,소련(러시아) 본인들이 이런 내용들을 잘 알고 있어야 갈등이 적어집니다.*먼저 한국 관련 내용입니다.필자가 일본 잔재학교 서울대등 질타 이유는,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받아들여,한국.대만.동남아,쿠릴열도등에 일본 주권없고 축출해야한다는 국가원수들 합의문때문.그리고 한국 임시정부는 한일병합무효,대일선전포고.*한국에 주권없이 남겨진 패전국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초급대출신 국립대,중.고교등은 축출(폐지)대상@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서강대는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심산 김창숙 선생은, 해방후 미군정당시, 미군정이 복구한 성균관의, 성균관장이 되시고,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장의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대학 국사 성균관자격은 성균관대가 계승)@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될 일제 잔재 종교정책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각종 왜구학교.@김창숙 선생 개인이, 인품이 훌륭하거나, 임시정부 요인이라서가 아니라, 미군정에서 법으로 성균관을 복구시켜서, 성균관장에 선출되었고, 성균관장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여서, 성균관대가 국사 성균관의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자격을 승계해 온것임.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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