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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대종상 이어 ‘가족영화제’ MC “바쁘다 바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28 [13:14]
배우 홍수현이 오늘 28일 열리는 제3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 어제 대종상 개막식에 이어 이틀 연속 영화제 mc로 무대에 오른다.
 
홍수현은 어제 오후 6시 30분부터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 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영화배우 독고영재와 함께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늘은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열리는 제 3회 서울국제가족영상 축제의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게 되어 영화배우 정운택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
 
홍수현은 최근 9시 대의 편성에도 불구하고 11.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 ‘윤재희’ 역할을 맡아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이틀에 걸쳐 영화제 mc를 맡게 되면서 ‘천사의 유혹’ 드라마 촬영과 함께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관계자는 “홍수현씨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가 깊이 있고 차분한 연기인 만큼 영화제에서도 편안한 진행을 보여주리라 기대한다”고 섭외 이유를 밝혔다.
 
오늘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cgv용산에서 열리는 제3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사랑하면 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변화(beautiful change)’를 올해의 테마로 삼아 ‘가족’의 성장을 위해 점점 더 발전해가고 한걸음 더 도약해가는 도심 속 세대공감 문화축제이다.
 
홍수현은 영화제의 뜻 깊은 취지에 공감하여 바쁜 드라마 촬영 일정과 대종상 개막식 진행에 연이은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진행자로 흔쾌히 나섰다고 전해진다.
 
한편, 홍수현이 주연으로 열연하고 있는 sbs 드라마 ‘천사의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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