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서상희 교수팀(www.cnuflulab.com,독감바이러스 연구소)과 공동 개발한 웅진케어스 ‘항 바이러스’ 필터는 공기에 섞여 있는 미세한 유해 바이러스를 걸러내 주기 때문에 가을 겨울철의 밀폐된 실내공기 안전을 지켜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유해바이러스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해 겨울철에 공기를 통한 확산이 더욱 빠르며 일반적인 실내 환경에서의 생존시간은 12~24시간 정도 된다.
다양한 환경적 요소를 감안해야 하지만 ‘항 바이러스 필터’처럼 특수필터가 적용된 공기청정기의 경우, 미세먼지와 같은 입자상 물질은 물론 실내공기 중 유해바이러스 및 세균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웅진코웨이는 지난 7월 하버드 공중보건대 쿠트라키스 교수팀과 공기청정기 성능검증을 진행한 결과, 실내공기 중 미세먼지와 알레르겐을 99%이상 제거하는 결과를 얻은바 있다.
서울대 웅진연구소 정윤영 연구원은 “항바이러스 필터를 적용할 경우 1시간에 해당 평형대의 공기를 3번 정화 시켜주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간 어린이와, 노인 등 외부 출입이 잦은 실내에는 항바이러스 필터가 유행하는 바이러스 감염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웅진코웨이는 밀폐된 공간에서 많은 학생들이 생활하는 전국 3,000개 초등학교에 ‘항 바이러스필터’를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