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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핫(Hot) 한 명동에 쿨(Cool) 한 어르신 떴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10/29 [17:01]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75438@U000013756
노동부는 고령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긍정적 인식형성과 고령자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거리이벤트를 명동에서 진행했다.
 
29일 치뤄진 이날 행사에는 연극으로 제2의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는 고령자 9명이 직접 무대에서 공연과 함께 화려한 스포츠댄스와 랩을 선보였다. 이들 고령자는 60~70세로 구성된 어르신 연극교실 ‘우리는 실버파워’ 참가자들로 서류심사와 오디션까지 통과한 실력 있는 고령자들이다.
 
 



 
이밖에도 고령자 고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그래피티 퍼포먼스와 함께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거리사진전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지난 8월부터 2달간 ‘working60+' 카페에 공모된 ’도전하는 시니어‘ 사진이 40점 전시되며, 현장 시민투표도 진행된다. 사진전은 명동(을지로 입구역 5번 출구)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노동부는 2006년 10월 2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범정부 차원의 working60+(워킹육공플러스) 캠페인을 추진하여 왔으며, 매년 11월 셋째주를 고령자 고용강조 주간으로 정하여 고령자 고용의 필요성을 매년 집중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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