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치뤄진 이날 행사에는 연극으로 제2의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는 고령자 9명이 직접 무대에서 공연과 함께 화려한 스포츠댄스와 랩을 선보였다. 이들 고령자는 60~70세로 구성된 어르신 연극교실 ‘우리는 실버파워’ 참가자들로 서류심사와 오디션까지 통과한 실력 있는 고령자들이다.
이밖에도 고령자 고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그래피티 퍼포먼스와 함께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거리사진전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지난 8월부터 2달간 ‘working60+' 카페에 공모된 ’도전하는 시니어‘ 사진이 40점 전시되며, 현장 시민투표도 진행된다. 사진전은 명동(을지로 입구역 5번 출구)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노동부는 2006년 10월 2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범정부 차원의 working60+(워킹육공플러스) 캠페인을 추진하여 왔으며, 매년 11월 셋째주를 고령자 고용강조 주간으로 정하여 고령자 고용의 필요성을 매년 집중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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