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기센 여배우들이 모인 전무후무한 캐스팅의 영화 '여배우들'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실체를 일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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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여배우가 한 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분을 시키기 충분한 '여배우들'은 티저 예고편을 통해 "여섯 별들이 모였을 때 과연 어떤 불꽃 튀는 일들이 벌어질까?"라는 호기심을 자아낸다.
예고편에서 최지우는 "고현정 원래 저렇게 또라이야?", 고현정은 "이런 애들이(최지우) 이럴 때 꼭 늦게 와야 지가 스타인 줄 안다?" 등 거침없는 대사가 등장해 그녀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여배우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배경으로 화보 촬영 때문에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여섯 여배우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그린 독특한 소재의 작품으로 12월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저마다 개성 있는 여배우들의 캐릭터에 맞춰 제작된 캐릭터 포스터는 "내가 그 못생긴 x한테 차였잖아!"(윤여정), "내가 출생의 비밀이 있잖아"(이미숙)과 같이 영화 속에서 배우들이 내뱉는 파격적인 대사가 그대로 카피로 쓰였다.
영화 '정사', '스캔들-남녀상열지사' 등을 연출한 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은 오는 12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