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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 해양수산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 사업 선정

총 1조 3523 억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해양관광 중심지로 조성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5/07/30 [10:15]

▲ 이상휘 의원     ©이상휘 의원실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국민의힘 이상휘 의원 ( 포항시 남구 · 울릉군 )이 포항 영일만관광특구가 해양수산부의 2025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해양레저 , 관광 , 휴양 , 식음 등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세계적 수준의 해양관광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민간투자 1 조 1523 억원에 정부 및 지자체 2000억원의 재정사업을 매칭해 총 1조 3523 억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

 

사업지구는 ‘ 영일만관광특구 ’ 일원으로 포항이 보유한 해양 · 레저 · 관광 자원을 집약해 동해안권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특히 포항시 남구 지역에 ▲ 특급호텔 ▲ 해양레저지원센터 ▲ 대관람차 ▲ 송도 솔숲 · 포항운하 명소화 등이 추진되면서 해양레저 관광의 대중화와 지역 발전에도 직접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호미반도권 일원에 유치한 골프장 , 리조트 , 관광시설 등 4 개 민간사업 ( 약 1 조 3 천억원 ) 을 연계해 사업 범위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약 2700 억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1 만 6 천여명의 고용창출효과 , 1100 억원대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등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 남구 지역은 지난 2 월 , 석병리항이 해양수산부 ‘ 어촌신활력증진사업 ’ 에 선정되어 국비 100 억 원 확보에 이어 이번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 선정까지 되면서 포항시가 글로벌 해양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상휘 의원 “이번 사업은 단순한 개발을 넘어 , 바다를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과 관광의 전략적 전환점 ” 라며 “ 특히 송도솔숲과 포항운하 등 포항시 남구 지역의 핵심 관광자원들이 포함되어 있는 만큼 , 포항이 해양레저관광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제도 정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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