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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DAMIANI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5/07/31 [09:04]
 

 필자가 관심을 가지는 반지는 다미아니다.

예전에는 티파니였다.

요즘 이 이태리 재품에 관심이 많다.

샤넬이나 카르티에보다 더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다. 

십자가 목걸이도 많이 하는데 필자는 다미아니 반지를 보고 있다.

다미아니는 독특하고 특징적인 디자인의 금세공을 통한 창조를

 통해 표현하는 이탈리안 엑설런스에 경의를 표시

그 크리에이션을 형성한 창조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예술품으로 바꾼 숙련된 장인의 기술,

그리고 그 뒤에 있는 열정을 칭찬해, 시간을 넘는 여행이다.
쥬얼리 하나 하나는 1세기에 걸친 헌신과

크래프트맨맨의 살아있는 간증

Damiani pays homage to Italian excellence, 

expressed through Goldsmith creations with unique and distinctive designs.
It is a journey through time, celebrating the creativity that gave rise to

these creations, the skill of the craftsmen who transformed

them into unrivaled works of art, and the passion behind them.
Each piece of jewelry is a living testament

to a century of dedication and craftsmanship.

ダミアーニは、ユニークで特徴的なデザインの金細工による

クリエーションを通して表現する、

イタリアンエクセレンスに敬意を表します。
それらのクリエーションを形作った創造性、

比類のない芸術品へと変えた熟練した職人の技、

そしてその背後にある情熱を讃え、時をこえる旅です。
ジュエリーひとつひとつは、

一世紀にわたる献身とクラフツマンシップの生きた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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