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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게임 촌지뿌린 검찰총장 사퇴하라!”

활빈단 ‘검찰총장이 강원랜드 카지노 딜러 팀장이냐’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9/11/07 [07:19]
시민단체 활빈단 부패감시청(대표 홍정식 www.hwalbindan.co.kr)은 11월 7일 “‘뽑기 게임’ 하면서 청렴외치냐? 촌지 뿌린 검찰총장 사퇴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활빈단은 이 성명에서 “활빈단 부패감시청, 검찰바로세우기운동, 검찰총장, 검사장들 푼수 떨지 않고 분수 지키기"를 촉구 했다. 다음은 이 단체가 발표한 요구사항이다.
 
▲ 홍정식 대표    ©브레이크뉴스
▲국가와 사회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할 검찰총장이 오얏나무 밑에서 갓 쓰단 오해 소지가 있을 텐데도 최고급 사교클럽에서 출입기자들과 만찬 중  ‘돈 뽑기 돈 따먹기 게임 ’인 경박한  도박성 추태에 온국민이 분노한다. ▲‘검찰총장이 강원랜드 카지노 딜러 팀장이냐’  검찰총장 관련 기사 잘 써달라는 청탁성 포괄적 뇌물수수죄로 고발할 터이니 부패비리에 물든 검찰총장은 물론 시중들면서 폭탄주와 촌지 전달 막지 못한 8명의 검사장급 검찰수뇌부 전원 사퇴하라! ▲검찰총장 자신이 국민의 소리 귀담아듣지 않고 삐뚤어나가는 검찰청을 정찰청(正察廳)으로 개칭하라! ▲"다른 건 다 바뀌었는데 왜 검찰만 옛날 그대로냐" 며 깨끗한체 하더니만 뻔뻔한 추태 자행, 강력 규탄한다. ▲부정부패 뇌물에 사정칼날을 들이대야할 김준규 총장은 번호 뽑기에 당첨된 출입기자 10명에게 1인당 50만원 전달한  ‘수상한’ 촌지총액 500만원이 특수활동비라면 재임 중 일체 특수활동 중단하고 총장 집무실만 지켜라! ▲국민 고혈뺀 혈세 왜축내나?검찰총장과 검사장등 고위직 검사들은 특수활동비 내역을 영수증 처리해 낱낱이 공개하라! ▲자기반성 못하는 오렌지족 귀족인 검찰총장이 앞장서 또뽑기 좋아하고 고급음식에 낮에 폭탄주 마시기 좋아하는 검사들을 휴무인 토-일 주말 전원 대동해 황희정승 묘역과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에서 짜장면 먹으며 1박2일 공직비리척결 자정대회로 거듭나 환골탈태 하라!
 
자유선진당 “김준규 검찰총장 자진사퇴하라”
 
한편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지난 11월 6일 발표한 “도박공화국 검찰총장인가? 카지노 딜러인가?” 제하의 성명에서 김준규 검찰총장을 강하게 성토했다.

박 대변인은 “김준규 검찰총장이 지난 3일 출입기자들과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사실상 도박에 가까운 ‘번호 뽑기’를 제안해 8명의 기자들에게 1인당 50만원씩 모두 400만원을 촌지로 전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하면서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사명으로 하는 기자들을 뇌물과 부패의 늪으로 빠뜨리는 행위는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파렴치하고도 천인공노(天人共怒)할 행위이다. 더구나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할 검찰총장이 언론을 상대로 로비성 뇌물을, 그것도 사실상 도박에 가까운 뽑기 게임을 하다니, 대한민국 검찰총장이 라스베가스 도박공화국 검찰총장을 겸하고 있나? 아니면 카지노 딜러인가?”라고 쏘아부쳤다.
이어 “기자들에게 주어진 400만원은 검찰총장의 특수활동비라고 한다.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도 용서받을 수 없는데, 혈세를 망국적인 대언론 촌지로, 그것도 검찰총장이 직접 사용하다니 듣는 귀가 의심스럽다. 도둑 잡는 경찰이 도둑질하고, 불 끄는 소방관이 불 지른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아무리 영수증이 필요 없는 예산이라고 하더라도 분명히 국민의 혈세다. 국민의 혈세로 검찰총장이 장난하나?”라고 비난했다.

또한 “그나마 다행인 것은 도서상품권이나 문화상품권인 줄 알고 받았던 기자들이 나중에 봉투를 확인하고 다시 돌려주거나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는 점이다. 아직도 우리 언론은 정도를 걷고 있고 기자정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안도한다. 이렇게 정도를 걸어가는 기자들을 부정부패의 장으로 끌고 들어가려 했던 김준규 검찰총장은 검찰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자진사퇴해야 한다. 국민은 타짜 총장을 원하지 않는다. 검찰총장은 총장의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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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f 2009/11/07 [20:22]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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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청와대도 이전하기로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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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시행 중인 세종시법이 누구의 작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굳이 비유법을 써서 몇 줄로 요약하면,

    최병렬 대표(한나라당) 시절에,,,,,,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의원 등이 맞선을 보고,
    마음에 든다며 열렬히 사귀다가, 급기야 붙어먹기 위해 여관방에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상대가 임자 있는 몸이라서 붙어먹지 못하고,

    그 후에, 상대를 이혼시켜
    공성진 등 수십 명이 붙어먹어 임신을 시켰고,

    그 후, 박근혜 대표 시절에,
    밀려나오는 아이를 받아 출생신고를 했던 것이다.
    그 아이가 바로 현 세종시법인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세종시법이 세상에 실체를 드러낸 것인데,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돌팔매질을 하는 것인가?

    ----------------------------------------------------------
    (아래에서,,,,자세히 설명)









    2002년 대선 때, 노무현은 수도이전을 공약으로 제시했고,
    그 1년 뒤인 2003년 수도이전(천도)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그 법은,
    심지어 청와대까지 세종시로 옮기는 완전한 수도이전법이었다.

    당시 의석 분포는,
    한나라당 -------- 149석
    민주당 ---------- 60석
    열린우리당 ------ 47석
    자민련 ---------- 10석 등 무소속.

    그때 표결에 194명이 참여해,
    찬성 167표 ----------------------( 한나라당 의원 81명 찬성 )
    반대 13표
    기권 14표

    찬성표를 던진, 81명의 한나라당 의원 중,
    지금도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있는 사람은 22명이다.

    당시 대표는 최병렬이었고,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의원은 '행정개혁·지방분권특별위원장'을 맡아,
    수도이전법에 반발하는 당내 의원들을 설득하고, 의견 수렴을 총괄,
    수도이전법 통과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사람이다.

    당시에 찬성표를 던진 사람은
    이상득을 비롯해,
    김성조, 남경필, 심재철, 안경률, 원희룡, 이병석, 이윤성, 정의화 등 81명이었다.

    --------------------------------------------------------------

    그 후, 2004년 초에
    국회를 통과한 '수도이전법'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소원이 제기되어, 위헌 판결을 받았다.

    --------------------------------------------------------------

    국회는, 헌재의 판결을 받아들여
    2004년 12월 8일
    '신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특별조치법 위헌 결정 후속대책 및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투표한 의원 204인 중 165인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해당 결의안은 '행정부처의 선별적 이전'을 전제로 한 결의안이었다.

    그것이 현 세종시법의 모태법인데,
    현재 행정도시 건설을 절대 반대하는 공성진도 그때 찬성표를 던졌고,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도 찬성표를 던졌고,
    진수희, 정병국, 전여옥, 남경필, 전재희, 임태희,
    이윤성, 이군현, 이명규, 정몽준(무소속)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40명이 찬성표를 던졌었다.
    그것이 세종시법의 모태법이었던 것이다.

    그것에 의해서,
    요즘, 한창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현 세종시법이 임신이 되었던 것이다.

    이제 와서,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은 참으로 부질없는 노릇이기는 하지만,
    굳이 책임을 따지자면,
    한나라당 내에서 수도이전법을 통과시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결과적으로 그로 인해 그 모태법이 탄생하게 되었고,
    또 그 모태법(결의안)에도 찬성표를 던져, 현재 시행 중인 세종시법을 임신시킨,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박세일 교수같은 정신나간 사람들은,
    그러그러한 전후사정을 전혀 모르고 부화뇌동하며,
    엉뚱하게 다른 사람에게 화살을 쏘아대고 있는 것입니다.

    ------------------------------------------------------------------

    그 결의안 통과 석달 후인 2005년 3월 2일,
    마침내 출산을 했는데,
    현재의 세종시법이라는 아이가 탄생했던 것이다.

    당시는 열린우리당이 과반수 이상 의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법안 통과에 한나라당의 도움이 필요없었고,
    으례이 통과될 줄 알고,
    찬성하는 다수의 한나라당 의원들도 농뗑이 피우느라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던 것이다.

    한나라당은 그에 앞서,
    표결 한달 전인 그 해 2월,
    의원 총회에서 찬성 46표, 반대 37표로 세종시법 찬성을 당론으로 확정했었다.

    현재 세종시 계획을 수정해야 한다고 고래고래 떠들어대는,
    공성진 등 친이계 일부 의원들은, 임신을 시켜놓고,
    아이를 낳으니까,
    뒤늦게사 조ㅈ같이 생겼다며 죽여버려야 한다고,
    그런 파렴치하고 몰염치한 작태를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그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왔는데, 그동안 아무 말이 없다가,,,,,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 시절과 대통령 시절에,
    휼륭한 아이라느니, 잘 성장하도록 도와주겠다느니, 좋은 옷 사 입히겠다느니,,,,,,,
    즉 원안 또는 원안 플러스알파의 취지로 거듭 거듭 반복해서 계획대로 하겠다고 말해오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못생긴 아이'라고 손가락질을 하자,
    느닷없이 공성진, 차명진, 정태근, 진수희 등 친이계들이 앞장서서,
    그 아이를 죽여버려야 한다고, 합창하듯이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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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듯 2003~2004년,
    한나라당은 세종시로의 정부부처 이전은 물론,
    심지어는 청와대까지 옮기는 천도(수도이전)도 주도적으로 처리했었던 것이다.

    사실이 이러한데,
    누가 어쩌니 저쩌니,,,,,,또 노무현이 어쩌니 저쩌니,,,,,
    (나도 개인적으로 노무현 탓하다가 법위반이 되어 손해를 제법 크게 본 사람이지만),
    노무현이 아무리 미워도 덮어놓고 무조건 욕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모르면 떠들지를 말아야 하고,
    모르면 알아야 하고, 알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참고자료 출처 / 뷰스앤뉴스



    이상, 김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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